🔐 인증·세션 개념 — 비유로 3줄로 이해하기
지금까지 만든 앱은 누구나 접속하면 같은 화면을 봅니다.
내가 입력한 메모를 다른 사람도 볼 수 있습니다.
내 AI 요약 결과도 모든 사람 화면에 보입니다.
"내 것"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로그인이 생기는 순간, "나만의 공간"이 생깁니다. 내가 저장한 메모는 나만 보이고, 다른 사람의 데이터는 보이지 않습니다.
Supabase Auth가 인증·세션을 전부 처리해줍니다.
AI에게 연결 코드만 요청하면 됩니다.
⚙️ Supabase Auth 활성화 — 클릭 2번
6편에서 이미 Supabase를 연결했습니다. Auth 기능은 별도 설치 없이 Supabase에 내장되어 있습니다. 활성화만 하면 됩니다.
🛠 로그인·회원가입 구현 — AI에게 전체 요청
코드는 AI가 전부 작성합니다. 아래 프롬프트를 그대로 사용하세요.
📋 AI가 만들어주는 핵심 코드 구조
AI가 이 함수들을 실제 화면과 연결해서 완성된 코드를 만들어줍니다.
이해할 것은 단 하나 — "signUp, signIn, signOut 세 줄이 로그인 기능의 전부"입니다.
🎉 Supabase에서 사용자 확인 — 첫 회원 순간
로그인 기능이 완성됐다면 실제로 회원가입을 해봅니다.
당신은 지금 서비스를 운영하는 사람이 됐습니다.
"사용자 목록"이 있는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이 목록에 진짜 사용자들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Vercel URL을 친구에게 보내고 가입을 요청해보세요.
친구 이메일이 목록에 추가되는 순간 — 진짜 서비스가 됩니다.
비밀번호 오류, 리다이렉트 문제, 세션 꼬임 — 전부 흔한 일입니다.
에러 메시지를 그대로 AI에게 전달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2편에서 배운 방식 그대로입니다.
🔒 사용자별 데이터 분리 — 내 메모만 보이게
지금 상태에서는 모든 사용자가 모든 메모를 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한 사용자가 자신의 메모만 볼 수 있도록 설정해야 합니다. 이걸 RLS(Row Level Security)라고 합니다.
일단 로그인 기능만 완성하고 RLS는 나중에 추가해도 됩니다. 개인 연습 앱에서는 RLS 없이도 작동합니다. 실제 사용자가 생기기 시작할 때 적용해도 충분합니다.
🔐 처음으로 "내 데이터만 보이는 순간" — 이렇게 확인하세요
→ 각자의 데이터가 완전히 분리된 것입니다
🌐 소셜 로그인 확장 — 구글 로그인 추가
이메일 로그인이 작동한다면 구글 소셜 로그인 추가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비밀번호 없이 구글 계정으로 바로 가입·로그인이 가능해집니다.
📌 핵심 요약
- 🔐인증은 "당신이 누구인지 확인하는 것", 세션은 "로그인 상태를 기억하는 것"입니다. Supabase Auth가 이 모든 것을 처리해줍니다.
- ⚙️Supabase Auth는 6편에서 연결한 Supabase 프로젝트에 이미 내장되어 있습니다. 별도 설치 없이 Authentication 메뉴에서 바로 활성화됩니다.
- 🛠로그인 기능 구현은 AI에게 "Supabase Auth로 이메일 로그인 추가해줘"로 요청하면 됩니다. signUp, signIn, signOut 세 함수가 전부입니다.
- 👤회원가입 후 Supabase Authentication → Users에서 사용자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목록에 첫 이메일이 보이는 순간이 "내 서비스의 첫 회원"이 생기는 순간입니다.
- 🔒사용자별 데이터 분리는 Supabase RLS 기능으로 구현합니다. AI에게 "memos 테이블에 RLS 설정해줘, 로그인한 사용자는 자신의 메모만 보이게"로 요청하면 됩니다.
- ➡️다음 9편에서는 AI 코드가 복잡해졌을 때 당황하지 않는 법을 다룹니다. "처음엔 쉬웠는데 갑자기 못 읽겠다" 상태의 대처법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바이브 코딩 앱에 로그인을 붙이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세션이 뭔가요? 로그인 상태가 어떻게 유지되나요?
로그인한 사용자별로 다른 데이터를 보여주려면 어떻게 하나요?
구글 소셜 로그인은 어떻게 추가하나요?
내 서비스에 사용자가 생겼습니다 — 거의 다 왔습니다 🏁
1편부터 8편까지 왔습니다.
앱 완성 → 에러 극복 → 배포 → 백업
→ 보안 → DB → AI 기능 → 로그인까지.
9편에서는 AI 코드가 복잡해졌을 때 당황하지 않는 법을 다룹니다.
"처음엔 쉬웠는데 갑자기 못 읽겠다" — 그 상태의 대처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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